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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산장국민관광지 등 5곳 '물놀이 안전명소'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경기도 가평군 산장국민관광지 등 5곳이 올해의 '물놀이 안전명소'로 선정됐다.

안전처는 전국의 물놀이 장소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에서 후보 지구로 추천한 12곳을 대상으로 민간전문위원과 합동으로 현장평가와 서류평가 등을 거쳐 하천 3곳과 계곡 2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하천 물놀이 안전명소는 가평 산장국민관광지와 충북 청주시 청석굴, 경북 영덕군 오천솔밭이며, 계곡은 부산 북구 화명대천천 애기소와 전북 고창군 문수계곡이다.

안전처는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자체의 자율적 안전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14년부터 물놀이 안전명소를 선정하고 있다.

선정 방식은 물놀이 안전사고 여부와 안전관리요원 배치, 안전시설 설치, 응급구호시설 운영 등 안전관리 분야와 환경 위생, 이용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justdu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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