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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새 가정 찾은 아이들, 끝까지 안전하도록

송고시간2016-10-05 17:51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강현우 인턴기자 = 경기도 포천에서 양부모에게 잔인하게 학대당하다 숨지고 시신까지 참혹하게 훼손된 6살 A양 사건은 국내 입양아 보호제도의 맹점을 드러냈습니다. 전문가들은 법에서 정한 입양아 '사후관리'를 '지원' 개념으로 바꾸고, 그 기간도 현행 1년에서 더 늘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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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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