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통일신라의 보령을 만나다'…보령박물관 진죽리 토기 특별전

(보령=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보령박물관은 6일 기획전시실과 로비에서 '진죽리 토기, 통일신라의 보령'이라는 주제로 기획 전시에 들어갔다.

'통일신라의 보령을 만나다'…보령박물관 진죽리 토기 특별전 - 1

오는 12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보령 진죽리 유적에서 발굴된 통일신라시대 출토품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전시는 이곳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 토기 320여점과 국립경주박물관 등 4개 기관에서 소장하던 유물 100여점 등이다.

보령시 청소면 진죽리 유적은 1970년대부터 주름무늬병 등 다량의 통일신라 토기들이 발견돼 학계에 널리 알려져 왔으며, 서해안고속도로 공사과정에서 발굴조사가 진행됐다.

충남대학교박물관은 1998∼1999년 진행된 발굴조사에서 청동기시대 취락과 통일신라시대 토기가마 등 다양한 유적들을 확인했다.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 "이번 기획 전시는 잊혔던 우리 지역의 중요한 역사유적인 진죽리 유적을 살펴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08: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