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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임산부의 날 맞아 5∼8호선서 배려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서울 지하철 5∼8호선에서 다양한 임산부 배려 캠페인이 열린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서울시, 서울시의회, 오로라월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10일 오후 2시 7호선 군자역에서 온수역 방향으로 출발하는 열차에서는 시민에게 수첩, 색연필, 팔찌 등을 나눠주는 임산부 배려 홍보 캠페인이 열린다.

이 자리에는 공사 직원과 서영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등을 비롯해 TV 애니메이션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와 가수 양수경이 함께한다.

5호선 광화문역에서는 출근길 시민에게 물티슈와 홍보물을 나눠주고, 7호선 고속터미널역 대합실에서는 경품 증정 행사도 벌인다.

공사 홈페이지(www.smrt.co.kr)에서는 6∼27일 가로세로 퍼즐 이벤트도 한다. 추첨을 통해 킥보드, 대형 인형 등을 받을 수 있다.

서울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연합뉴스 자료 사진)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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