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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질공원서 교사·학생 참여 지구과학 현장학습

(세종=연합뉴스) 전준상기자 = 국립공원관리공단 지질공원사무국은 8일부터 22일까지 주말마다 주요 국가지질공원에서 과학교사와 중고교생 470여명이 참가하는 지구과학 현장학습 프로그램인 '토요일에 찾아가는 지질-화석 탐사'를 진행한다.

행사가 열릴 공원은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 변산반도 국립공원 채석강, 강원 고생대 지질공원 등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 한국지구과학교사협회, 대한지질학회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중고교생과 분임교사로 구성된 모둠(조별) 모임이 현장을 관찰하고 토론하면서 지질구조 생성과정을 유추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이 스스로 궁리하고 깨달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심화시켜 나가는 것이 이번 현장 지구과학 교육의 목적이다.

박정웅 한국지구과학교사협회 회장은 "지구과학을 교과서로만 배우면 딱딱하지만 현장에서 암석을 관찰하면서 지구의 역사를 알아가면 학생들로부터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 탐사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 탐사

chunj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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