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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日노벨상 3년연속 수상에 "일본인 긍지 느낀다"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3일 오스미 요시노리(大隅良典·71) 일본 도쿄공업대 명예교수가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결정된데 대해 "일본인으로서 긍지를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오스미 명예교수에게 축하 전화를 걸어 "선생(오스미 교수)의 연구 성과는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빛을 줬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아베 총리는 앞서 이날 저녁 여당 의원들과 모임 자리에서 오스미 교수의 노벨상 수상자 결정 소식을 전해 듣고 "일본의 노벨상 수상은 3년 연속으로, 매우 대단한 일"이라고 말했다.

기자회견 하는 오스미 교수
기자회견 하는 오스미 교수일본 3년 연속 과학분야 노벨상
(도쿄 교도=연합뉴스)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오스미 요시노리(大隅良典·71) 일본 도쿄공업대 영예교수가 3일 오후 도쿄공업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일본은 오스미 영예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3년 연속 과학 분야에서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 2016.10.3
sewonlee@yna.co.kr

choina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3 20: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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