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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을 동심으로 초대한 '춘천인형극제' 폐막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모두를 동심의 세계로 초대한 '제28회 춘천인형극제'가 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춘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단법인 춘천인형극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달 29일 개막해 춘천인형극장 일대와 춘천시청소년 여행의 집 등에서 펼쳐졌다.

수준 높은 국내외 초청작과 자유참가작, 아마추어공연에 각종 부대행사까지 다채롭게 마련돼 관객들과 호흡했다.

성인을 위한 인형극도 마련돼 온 가족에게 동심을 선사했다.

전날 많은 비가 쏟아졌음에도 100%에 가까운 예매율을 보이며 관객들을 한데 모았다.

춘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연합뉴스 자료사진]

마지막 날에는 앞서 선보인 인기작들이 다시금 무대에 올랐다.

국내 초청작으로는 '내 친구 송아지',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꽃다방'과, 해외 초청작으로는 '골론드리니의 모험', '까밀라', '방'이 다시 한 번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자유참가작인 '솔산 광덕 이야기'와 'J와 로맨스'도 인형극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부대행사로 열린 난상토론, 인형전시, 뻔뻔한 박스 Fun Fun Box, 뚝방마켓 등도 마지막까지 관객들과 함께했다.

conany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3 16: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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