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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창고 보수하려다 무너져 70대 깔려

(강릉=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3일 낮 12시 55분께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에서 정모(72) 씨가 보수하던 창고가 무너지면서 담장과 슬래브 지붕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보수하려다 무너진 창고
보수하려다 무너진 창고(강릉=연합뉴스) 3일 낮 12시 55분께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에서 정모(72) 씨가 보수하던 창고가 무너지면서 담장과 슬래브 지붕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사진은 무너진 창고 모습. 2016.10.3 [강릉소방서 제공=연합뉴스]

이 사고로 정 씨가 의식과 호흡을 잃고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정 씨는 연휴에 비가 내리자 장독대를 보관하는 높이 약 1m, 넓이 약 1평(3.3㎡) 남짓한 창고를 보수하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nany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3 15: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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