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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첫 미술박람회 '군산소호아트페어' 6일 개막

시민·작가 중심의 아트페어…예술문화 활성화 기대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최초의 미술박람회인 군산소호아트페어가 6일부터 나흘간 군산시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린다.

아트페어는 작가와 갤러리들이 미술품을 거래하는 곳으로, 미술시장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130여개 부스에 도내 작가 70여명이 참여하는 군산소호아트페어는 시민과 작가의 자유로운 소통과 저렴한 작품거래가 특징으로 순수미술작품,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작품과 함께 다양한 수제의 도자기공예, 목공예, 가죽공예이 전시판매된다.

지역 유명 작가의 작품을 30만원에 파는 '30만원 특별전'이 열리고 앤디 워홀, 살바도르 달리, 베르나르 뷔페의 작품도 전시된다.

고 김종길 화백 한국화 유작전, 한국기독교미술대전 수상작 특별전, 대형 야외조각전도 열린다.

미술작품으로 재테크하기, 공예품 제작을 통한 창업 등의 무료 세미나, 미술 관련 영화상영, 어린이 미술 실기 등의 기회도 주어진다.

정진수 군산시 지역경제과장은 "문화예술 발전과 산업전시회 위주의 아이템을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행사로 매년 전시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 첫 미술박람회 '군산소호아트페어' 6일 개막 - 1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3 14: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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