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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면세점 '주급 2만달러 가이드', 여의도 홍보

송고시간2016-10-03 09:44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갤러리아면세점의 '주급 2만 달러 가이드'가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을 맞아 홍보 활동에 나선다.

갤러리아면세점은 최근 1천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주급 2만 달러 가이드 3명이 3일부터 9일까지 63빌딩과 한강공원·국회의사당·노량진시장 등 여의도를 대표하는 관광지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들은 면세품 쇼핑, 아쿠아플라넷 63 물고기 먹이 주기, 63빌딩 레스토랑 식사, 서울 세계불꽃축제 관람, 한강 요트체험 등의 과제를 수행하면서 웨이보·페이스북·인스타그램·메이파이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체험기를 올릴 계획이다.

4∼6일 진행되는 가이드들의 실시간 방송은 중국 SNS 메이파이와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 페이스북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화갤러리아 면세사업본부 IMC팀 관계자는 "44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중국 파워 크리에이터를 등 가이드 3명의 SNS 채널을 통해 갤러리아면세점과 여의도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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