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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4개월째 보도전문채널 시청률 1위


연합뉴스TV, 14개월째 보도전문채널 시청률 1위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연합뉴스TV가 닐슨코리아와 TNMS 등 국내 양대 시청률 조사회사 월간 집계에서 2개월 연속 보도전문채널 1위를 차지했다.

1일 국내 최고 권위의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월 연합뉴스TV의 평균 시청률은 0.771%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유료플랫폼 중 6번째로 높은 시청률이다.

닐슨코리아 조사에서 연합뉴스TV는 지난해 8월 월간 시청률에서 처음 보도채널 1위에 올라선 것을 시작으로 14개월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인 TNMS에서도 월간 평균 시청률 0.912%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연합뉴스TV는 잇단 경주 지진과 미국 대선 등 다양한 국내외 이슈와 관련해 신속한 보도와 깊이 있는 해설로 시청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지난달 12일 경주에서 규모 5.8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즉시 특보체제로 전환, 시청자들에게 실시간 정보를 전달해 분당 최고 시청률이 4.15%까지 치솟기도 했다.

또 지난달 27일 미국 대선 후보 1차 토론 당시 국내 방송사로는 유일하게 2시간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 동시통역 생중계를 해 1.29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합뉴스TV 관계자는 "9월은 재난방송을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쟁점에서 보도채널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자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명품 뉴스로 시청자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1 11: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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