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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가톨릭 환경상 대상에 최지현 씨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제11회 가톨릭 환경상 대상에 광주환경운동연합 최지현(마리아 막달레나) 사무처장이 선정됐다고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가 1일 밝혔다.

최 사무처장은 10년 이상 '지구의 날' 행사, 4대강 사업 저지,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지역 시민들에게 생태와 생명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역할을 했다고 생태환경위원회는 설명했다.

장려상은 다양한 환경보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원교구 고등동성당 소화유치원과 '우리농살리기' 운동 등을 적극적으로 펼친 서울대교구 문정동성당 김종옥(카타리나) 씨에게 돌아갔다.

대상에는 상패와 상금 300만원, 장려상에는 각각 상패와 상금 15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4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4층 강당에서 열린다.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1 1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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