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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단서 3일 단기 4349년 개천절 대제전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현정회는 3일 오전 11시10분 서울 종로구 사직단 단군성전에서 1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기 4349년 개천절 대제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세균 국회의장,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김영종 종로구청장의 축사에 이어 분향강신(제향의 시작을 고함), 초헌(첫 잔을 올림), 고축(국조의 은덕에 감사하는 축문을 올림) 순으로 진행된다.

역사어린이 합창단의 인문학 콘서트, 태권도 시연, 제례복·국궁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도 펼쳐진다.

현정회는 단군을 중심으로 민족 주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1968년 조직된 단체다.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1 10: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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