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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최후의 순간까지 아군의 시간을 사수하라"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고장석 인턴기자 = 10월 1일, 오늘은 국군의 날입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우리 군인을 향한 고마움을 되새기는 날이죠. 한국전쟁 막바지였던 1953년 7월, 중공군과 치열한 전투에서 끝까지 물러서지 않으며 아군의 안전한 철수에 공헌한 故 김교수(1923~1953) 대위의 희생정신을 다시 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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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1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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