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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사학계, 고대사 분야 공동 학술대회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 고고학·역사학 협의회는 다음달 8일 이화여대 인문관 대회의실에서 '요서지역의 고고학과 고대사'를 주제로 제1차 학술대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요서는 고조선의 활동범위 등을 놓고 강단·재야 사학계의 견해가 첨예하게 엇갈리는 지역이다. 하일식(연세대)·송호정(교원대)·김종일(서울대)·김정열(숭실대)·조진선(전남대)·김병준(서울대) 교수가 '상고사 부풀리기의 부당성과 위험성', '민족주의적 고고학의 이론과 방법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고고학·역사학 협의회는 정부의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과 재야 사학계의 '역사 왜곡'에 고고학계와 사학계가 공동 대응하기 위해 모인 협의체다. 한국상고사학회·한국고고학회·한국고대사학회·한국역사연구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 경희대 인문학연구원 부설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는 30일 교내 본관 대회의실에서 '비파형 동검문화의 전개와 고조선의 성립'을 주제로 제5회 학술회의를 열었다.

이청규(영남대)·강인욱(경희대)·성경당(중국 길림대) 교수와 연세대 동은의학박물관 박준형 학예연구사 등이 비파형 동검문화기 동아시아 국제질서, 최근 중국 동북지역 고고학의 연구성과 등을 발표했다.

dad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9/30 17: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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