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수원서 5∼8일 '지속가능 관광' 모색 국제회의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도는 지속 가능한 관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회의가 5∼10일 수원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GSTC(Global Sustainable Tourism Council)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 회의에는 외국 관련 전문가 150여명, 국내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지속가능한 MICE 개최지의 관리 및 운영, 지속가능한 도시관광, 지속가능 관광을 위한 정부 정책, 생태관광과 지역 기반관광 개발 등에 대해 주제 발표와 토론을 한다.

수원 화성과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도내 주요 관광지도 방문한다.

GSTC는 세계관광기구(UNWTO),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재단(UN Foundation) 후원으로 2008년 설립된 NGO이며, 생태관광을 포함해 지속 가능한 관광분야에서 국제표준(호텔, 여행사, 관광지 기준 등)을 제공한다.

이 단체에는 150개국의 UN 산하기구, 정부기관, 호텔, 여행사, 기타 NGO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8년에는 이 단체의 아시아 사무국이 수원에 설치될 예정이다.

k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1 08:2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