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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달 21일까지 파손된 도로 정비·점검

송고시간2016-10-02 09:25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다음 달 21일까지 31개 시·군과 함께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된 국도, 지방도, 시·군도 등 도로 등을 정비·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부풀어 오른 안양시 한 도로[연합뉴스 자료사진]
부풀어 오른 안양시 한 도로[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로 포장상태, 배수시설,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가드레일 등 안전시설, 여름철 수해복구 상태, 경주 지진 발생에 따른 시설물 피해 유무, 조명시설 등이 정비·점검 대상이다.

도는 다음 달 13일부터 21일까지 시·군이 자체 정비한 도로에 대한 정비상태도 점검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파손되거나 기능이 떨어진 도로 시설물을 정비하고 교통사고 위험 요인을 제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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