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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낡은 학교도서관 51곳 리모델링


부산 낡은 학교도서관 51곳 리모델링

부산시교육청
부산시교육청촬영 조정호. 부산시교육청 전경. 전경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지역의 낡은 학교 도서관 51곳이 새로 단장된다.

칙칙한 도서관 분위기를 바꿔 학생들의 책 읽기를 생활화하기 위해서다.

부산시교육청은 '책 읽는 학교, 토론하는 교실'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7월 학교도서관 개선사업 공모를 벌여 초등 21곳, 중학 25곳, 고교 16곳 등 62곳의 도서관 개선사업 응모를 받았다.

이 가운데 지원기준이 맞지 않은 2곳 등 11곳을 제외한 51곳의 도서관을 리모델링하기로 했다.

이들 학교에는 2천만원에서 5천만원의 도서관 개선 사업비가 지원된다.

시교육청은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과 함께 독서교육 자료집 발간도 추진한다.

초등학교용과 중·고교용 자료집의 1차 집필은 지난 7월 끝냈다. 10월 중에 자료집을 최종 발간해 일선 학교에 3∼5권씩 보급할 예정이다.

자료집은 필수 도서소개, 교수·학습 과정안, 학습참고자료, 더 읽을 거리 등 교사들이 수업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안을 자세하게 담았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1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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