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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서 15일 철책선 걷기대회 열려

송고시간2016-10-02 10:03

(김포=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경기도 김포시는 15일 오전 10시 대명포구 함상공원에서 출발해 한강 철책선을 따라 덕포진까지 8㎞ 둘레길을 돌아오는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를 연다.

출발 전 군악대가 행진하고 평화누리길 홍보대사 탤런트 이광기가 참가해 기념 촬영을 한다.

참가 인원은 1천명이고 참가비는 1만5천원이다. 참가자에게 등산 스틱 한 쌍을 기념품으로 준다.

김포서 15일 철책선 걷기대회 열려 - 1

22일에는 하성면 전류리 포구에서 시암리까지 9㎞ 구간을 돌아오는 자전거 투어가 있다.

인원은 300명이고 참가비 1만원이다. 참가자에겐 선글라스를 나눠준다.

김포시는 2일 "맑은 가을날 한강 철책선을 따라 걷고 하이킹을 하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남북 분단의 아픔도 다시 새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ng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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