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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합창 대경연' 부산합창제 5일 개막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에서 활동하는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들의 축제 한마당인 제29회 부산합창제가 5일부터 8일까지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아모르합창단 [부산시립합창단 제공]
아모르합창단 [부산시립합창단 제공]

국제합창올림픽을 개최한 합창의 도시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축제에는 경헌해피콰이어 등 39개 아마추어 합창단이 출연한다.

부산합창제는 1985년 처음 열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다.

부산시립합창단 주관으로 부산에서 활동 중인 아마추어 합창단 가운데 중 심사를 거쳐 선발한 합창단이 경연을 펼친다.

올해는 역대 최대인 39개 팀이 출연해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를 선보인다.

대회 첫날 경헌해피콰이어의 무대를 시작으로 첫째 날 10팀, 둘째 날 10팀, 셋째 날 11팀, 넷째 날 8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남성, 여성, 혼성 등으로 이뤄진 합창단들은 다양한 직종, 연령의 단원들로 구성돼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상철 부산시립합창단 수석지휘자 겸 부산합창연합회장은 "부산합창제는 부산의 아마추어 합창단체들이 기량을 뽐내고 상호교류를 하면서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세계민요, 가곡, 가요, 성가곡, 팝 등 다양한 합창곡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01 07: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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