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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 대상에 양혜원·배수아씨

송고시간2016-09-28 10:32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제8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의 대상작으로 한양대 양혜원·배수아 씨의 '창이 되다, 평창'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창이 되다, 평창'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로 우리 국민의 하나된 염원을 창을 통해 표현한 영상광고 작품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대한민국의 하나된 목소리가 선수들의 힘찬 날갯짓으로'가 인쇄 부문, '우리는 바랍니다.'가 영상 부문 최우수상을 받는 등 모두 15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29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다. 수상작 전시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중구 문화창조융합벨트 내 케이스타일 허브에서 열린다.

제8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 대상 수상작 '창이 되다, 평창'
제8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 대상 수상작 '창이 되다, 평창'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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