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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광고시장 경기 좋아질 듯"

송고시간2016-09-28 09:54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4분기 '광고경기 예측지수'(KAI)가 120.3으로, 국내 광고시장 경기가 3분기보다 좋아질 것으로 전망됐다고 28일 밝혔다.

KAI는 조사 대상 600대 기업 광고주 가운데 해당 기간 광고비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응답이 많으면 100이 넘고, 그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4분기 매체별 KAI는 지상파TV 108.1, 케이블TV 111.8, 라디오 101.8, 신문 107.7, 온라인-모바일 121.8이다.

광고주들은 4분기에 '새로운 캠페인/광고 제작'(57.3%), '계절적 요인'(35.0%), '신제품/새로운 서비스/신작 출시'(33.0%) 등의 영향으로 광고비가 늘 것으로 예상했다.

업종별 KAI는 가정용 전기전자 160.0, 유통 150.0, 화장품·보건용품과 컴퓨터·정보통신 133.3 등의 순으로 높았다.

매체별 4분기 광고경기 전망
매체별 4분기 광고경기 전망

aupf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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