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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기업브랜드 캠페인 '연결의 파트너' 시작

송고시간2016-09-28 08:58

시각장애 스키선수-가이드 러너의 '연결' 담은 광고 공개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SK텔레콤[017670]은 기업브랜드 캠페인인 '연결의 힘'의 네번째 프로젝트 '연결의 파트너'를 시작하고, 새로운 광고 '시각장애인 스키 편'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연결의 파트너는 연결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시각장애인 스키 편은 시각장애인 알파인스키 부문 국가대표 양재림 선수와 가이드 러너(guide runner) 고운소리 선수의 파트너십을 조명한다.

경기장의 깃대조차 잘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 선수가 오직 가이드 러너의 목소리만 믿고 시속 100km에 가까운 속도로 달린다는 내용을 담았다. SK텔레콤은 이들의 연결을 응원하기 위해 대한장애인스키협회와 소속 선수들을 후원한다.

내달 4일 공개될 두 번째 광고 '불펜포수 편'은 공식 선수는 아니지만 팀에 없어선 안 될 훈련 파트너인 불펜포수의 이야기를 전한다. 8년간 묵묵히 투수들의 훈련 파트너로 땀 흘린 SK와이번스의 이석모 불펜포수와 소속 선수 간의 연결에 주목했다.

연결의 힘은 물리적으로 사람을 연결하는 통신 서비스를 뛰어넘는 새로운 연결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해 5월 SK텔레콤이 시작한 캠페인이다.

SKT, 기업브랜드 캠페인 '연결의 파트너' 시작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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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w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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