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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쌀쌀…함경남도 동해안 아침부터 비

송고시간2016-09-28 07:50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은 28일 낮 최고기온이 10∼20도로 쌀쌀하겠다.

또 동풍의 영향으로 함경남도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대부분 지방이 흐렸다가 개고, 동해안 중부 이남 지방에서는 구름이 자주 끼면서 일부 지역에서 한두 차례 비가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또 대부분 지방에서 한때 비교적 센바람이 불면서 쌀쌀하겠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구름많음, 20, 20

▲ 중강: 구름조금, 14, 10

▲ 해주: 구름많음, 20, 20

▲ 개성: 구름많음, 20, 20

▲ 함흥: 흐리고 비, 19, 90

▲ 청진: 구름조금, 18, 10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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