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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리풀 환경영화제'·'청소년 잡 페스티벌'

송고시간2016-09-28 07:26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리풀페스티벌'이 한창인 서울 서초구에서 청소년을 위한 '서리풀 환경영화제'와 '잡(JOB) 페스티벌'이 열린다.

토요일인 다음달 1일 오후 1∼5시 방배열린문화센터 4층 다목적강당에서는 서울환경영화제를 통해 검증된 '태양광 택시로 세계 일주를', 'GMO OMG' 등 2편의 환경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 상영과 함께 동양인 최초로 빈국립음대 초청교수가 된 정건영 교수의 타악기 연주 음악회와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가 진행하는 '나와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비법' 토크쇼도 한다.

서울 서초구, '서리풀 환경영화제'·'청소년 잡 페스티벌' - 1

일요일인 2일 국립중앙도서관 건너편에서 30여개의 체험부스를 마련,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JOB 페스티벌'이 열린다.

'학과체험 존(Zone)'에서는 고등학교, 대학교 등 다양한 실용학과를 소개하고, '직업체험 존'에서는 다양한 직업 세계를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게 꾸민다. '창의과학 존'에서는 미래 직업 세계를 이끌어나갈 과학기술을 체험하도록, '진로탐색 존'에서는 적성에 맞는 꿈을 발견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리풀페스티벌 기간 중 열리는 환경영화제와 청소년 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이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숨겨진 재능을 발견해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 제공=연합뉴스] 청소년 로봇체험 부스
[서울 서초구 제공=연합뉴스] 청소년 로봇체험 부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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