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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추락 링스헬기 탑승자 3명 시신 모두 인양"(2보)

송고시간2016-09-28 06:21


해군 "추락 링스헬기 탑승자 3명 시신 모두 인양"(2보)

동해서 해군 링스 작전헬기 1대 추락
동해서 해군 링스 작전헬기 1대 추락

(서울=연합뉴스) 우리 해군의 링스 작전헬기 1대가 26일 동해에서 한미 야간 연합훈련 중 추락했다. 해군은 "이날 오후 9시 5분께 동해상에서 연합훈련을 하던 링스 해상작전헬기 1대가 추락해 탐색 중"이라고 밝혔다. 추락한 헬기에는 조종사 A 대위를 포함한 3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사진은 지난 8월 9일 경남 거제도 인근 해상에서 청해부대 22진(문무대왕함) 링스헬기가 피랍상황을 가정해 해적진압 및 선원 구출 훈련을 하는 모습.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해군은 지난 26일 밤 동해상에 추락한 링스 해상작전헬기에 탑승하고 있던 실종자 3명의 시신을 모두 인양했다고 28일 밝혔다.

해군은 "어제 오후 6시께 링스 헬기 정조종사 김모(33) 대위의 시신을 인양한 데 이어 오늘 오전 0시 21분과 4시 28분께 각각 부조종사 박모(33) 대위와 황모(29) 중사의 시신을 인양했다"고 설명했다.

ljglo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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