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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류준열·장혁, 25일 뜻깊은 팬미팅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박해진, 류준열, 장혁이 25일 나란히 뜻깊은 팬미팅을 개최했다.

박해진은 한류스타답게 서울 신촌 연세대 대강당에서 27개국, 2천여명의 팬들과 함께 공식 팬클럽 '클럽진스' 1기 창단식을 열었다.

이 팬미팅은 박해진이 사비를 들여 마련했으며, 팬미팅을 앞두고 '고가의 선물 절대 금지'를 공지해 팬들이 휴지로 만든 케이크, 먼지떨이, 소방물품 등 소박하고 재미있는 선물을 박해진에게 선사했다고 소속사 마운틴 무브먼트가 26일 전했다.

각 나라 팬클럽 임원들을 소개하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에서 시작한 팬미팅은 각종 게임과 대화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박해진·류준열·장혁, 25일 뜻깊은 팬미팅 - 1

류준열은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2016 류준열 생일 팬미팅'을 이날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었다.

앞서 티켓 판매 3분 만에 공연장 4천 석, 추가로 시야 제한석 500석까지 매진시키며 화제가 되었던 이 행사는 4시간 동안 진행됐다.

류준열은 김동률의 '내 사람'을 부르며 무대에 올랐으며, 팬들은 그를 위해 다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또 류준열의 어머니가 아들의 어린 시절 추억을 나누는 시간인 '응답하라 1986' 코너, 류준열과의 질의 응답 코너 등이 마련됐다.

박해진·류준열·장혁, 25일 뜻깊은 팬미팅 - 2

장혁은 이날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했다.

그는 지난 20년 연기인생을 돌아보는 진솔한 시간을 통해 대표작들을 촬영하던 당시의 뒷이야기를 전해줬다.

그와 절친한 스타들이 얘기하는 '장혁!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장혁의 애장품을 가려내는 '진품명품' 등의 코너가 3시간을 채웠다.

장혁은 2000년 TJ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했던 당시의 영상을 공개하며 흥을 돋웠고, 팬들의 요청에 '비와 당신', '천생연분'을 열창했다.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가수 홍경민이 깜짝 등장해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본 친구 장혁의 모습들을 가감 없이 폭로하며 웃음을 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박해진·류준열·장혁, 25일 뜻깊은 팬미팅 - 3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9/26 15: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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