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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27일 일자리박람회…중·장년 등 94명 채용

송고시간2016-09-25 09:01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남구 취업박람회가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20개 업체가 94명을 현장 면접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취업 기회가 눈에 띈다.

그린조경이 공사 및 유지관리 분야 10명을, 덕성이 복합상가 관리 업무자 2명을 중·장년 구직자로 채용한다.

남구 봉선동에서 중국요리전문점 모노바스를 운영하는 티토는 계산·주방·서빙 담당 직원 5명을 뽑는다.

아모레퍼시픽·이마트 봉선점·동광개발·현대주택시스템도 중·장년 직원을 선발한다.

기술력 갖춘 중소기업 등은 청년 구직자의 도전을 기다린다.

에프티에스·주월한방병원·코웨이·광주아울렛·서산·송원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프로맥·우경테크·웅진씽크빅 등 9곳이 청년 구직자 선발에 나선다.

이 가운데 에프티에스·서산·프로맥·우경테크 등 4곳은 청년 남성을, 송원대 부설 평생교육원과 웅진씽크빅은 청년 여성을 채용할 계획이다.

장애인을 위한 취업 기회도 열려 흙모아 맘모아 협동조합이 디자인·생산분야 직원 6명을 선발한다.

궁금한 점은 남구 지역경제순환과 일자리창출팀(☎ 062-607-27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구직자들.[연합뉴스 자료사진]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구직자들.[연합뉴스 자료사진]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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