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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내 자식' 이름, 마음대로 못 짓는다고요?

송고시간2016-09-25 10:00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노세진 작가 = A씨는 지난해 태어난 아들에게 특별한 이름을 지어 주고 싶었습니다. 생각 끝에 '사모할 로'(嫪)자를 넣어 출생신고를 했죠. 하지만 담당공무원은 "인명용 한자가 아니다"는 이유로 한글로만 기재했습니다. 현재 대법원 규칙은 총 8천142자를 '인명용 한자'로 규정하고 있는데, A씨가 적어 낸 글자는 여기 포함되지 않았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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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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