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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경기창작센터, 내달 말까지 선감학원 유물 모집

(수원=연합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는 선감역사관에 전시할 유물을 확보하기 위해 내달 말까지 관련 유물을 수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선감학원 본부와 기숙사, 식당, 작업장 등에서 사용한 물건이나 졸업장, 수료증 등 증거물은 모두 해당한다.

선감학원은 일제강점기인 1942∼1945년 부랑아 교화를 명분으로 안산 선감도에 설립·운영된 수용소다.

주로 8∼18세 아동·청소년들을 강제 입소시켜 노역·폭행·학대·고문·굶주림 등 인권유린을 자행했다.

1946년 경기도로 관할권이 이관돼 1982년 시설이 폐쇄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인권 유린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창작센터는 2013년 선감역사관을 조성,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문의: ☎032-890-4815)

선감역사관
선감역사관


'남한산성 사진공모전 수상작' 11월 18일까지 사진전

(수원=연합뉴스) 2016 남한산성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세계유산 아름다운 경관 남한산성의 사계(四季)-색다른 세계'가 남한산성행궁 앞 전통공원에서 11월 18일까지 열린다.

사진전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가 주관했다.

전시되는 작품은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4점, 입선 13점, 본선 진출 작품 20점 등 모두 40점이다.

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9/23 16: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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