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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제20회 단양 온달문화축제 30일 개막

송고시간2016-09-19 14:37

(단양=연합뉴스) 단양군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영춘면 온달관광지와 단양문화마루 일원에서 고구려 문화축제인 제20회 단양 온달문화축제를 연다.

올해 축제는 '고구려! 영원한 사랑'을 주제로 온달 이야기, 고구려 문화, 온달과 평강의 사랑, 지역 문화자원 연계 등 4개 분야에 걸쳐 45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온달산성 전투놀이, 온달관광지 미션을 통해 점수와 상품을 받는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인 온달장군 성공기를 비롯해 온달장군 선발대회, 고구려 난전 거리, 삼족오 페이스 페인팅, 자개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가 펼쳐진다.

목계나루 뱃소리 25일 우륵문화제서 재연

(충주=연합뉴스) 제21회 충북민속예술제 대상 수상작인 목계나루 뱃소리가 오는 25일 제46회 충주 우륵문화제에서 공연된다.

남한강 수운의 중심지였던 충주 목계나루의 역사성을 담은 목계나루 뱃소리는 뱃사공이 고단함을 달래려고 부르던 노래, 뱃사람과 나루터 사람들이 함께하는 자진 뱃소리, 객줏집 기생과 뱃사공의 이별가 등으로 꾸며진다.

목계나루 뱃소리는 기승전결의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함께 구수한 창 소리, 맛깔스러운 추임새가 일품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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