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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신협상무, 충남체육회 꺾고 PO행 확정

송고시간2016-09-17 16:53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신협상무가 2016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신협상무는 17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충남체육회와 경기에서 26-22로 이겼다.

5승5패가 된 신협상무는 4위 충남체육회가 남은 한 경기에서 이기더라도 4승1무7패에 그치게 돼 3위 자리를 확보했다.

이로써 올해 남자부 플레이오프는 2, 3위로 굳어진 SK 호크스와 신협상무의 대결로 압축됐다. 2위와 3위는 자리가 바뀔 여지가 남아 있다.

신협상무는 김동철과 강전구가 나란히 6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다.

슛을 던지는 신협상무 이현식. [대한핸드볼협회 제공=연합뉴스]
슛을 던지는 신협상무 이현식. [대한핸드볼협회 제공=연합뉴스]

◇ 17일 전적

▲ 남자부

두산(8승2무) 26(12-8 14-12)20 인천도시공사(2승2무7패)

신협상무(5승5패) 26(11-5 15-17)22 충남체육회(3승1무7패)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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