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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식> 사격 진종오, 케이티전 시구…선수단과 하이파이브

송고시간2016-09-17 16:03

(수원=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금빛 총성을 울린 사격 국가대표 진종오(37)가 17일 케이티 위즈 홈을 방문해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했다.

진종오는 17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케이티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했다.

진종오는 마운드에 오르기 전 케이티 더그아웃을 방문해 조범현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에게 인사를 했다.

또 선수단 한 명 한 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응원의 기운을 전했다.

케이티 사격단 소속인 진종오는 지난달 리우올림픽 사격 50m 권총에서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우승으로 진종오는 사격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개인종목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시구하는 진종오[케이티위즈 제공=연합뉴스]
시구하는 진종오[케이티위즈 제공=연합뉴스]

케이티 선수들과 하이파이브하는 진종오[케이티위즈 제공사진]
케이티 선수들과 하이파이브하는 진종오[케이티위즈 제공사진]

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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