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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 김상현·김진웅, 와타큐컵 남자 복식 우승

송고시간2016-09-17 13:09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김상현-김진웅(이상 수원시청) 조가 2016 와타큐컵 국제정구대회 남자 복식에서 우승했다.

김상현-김진웅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 그랜드슬램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아다치 다쿠마-모토바 다카시(이상 일본) 조를 세트 점수 5-0으로 이겼다.

전날 남자 단식에서 우승했던 김진웅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여자 복식에서는 홍문영(문경시청)-정인지(NH농협은행) 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왼쪽부터 홍문영(문경시청), 정인지(NH농협), 김상현,김진웅(이상 수원시청)[대한정구협회=연합뉴스]

왼쪽부터 홍문영(문경시청), 정인지(NH농협), 김상현,김진웅(이상 수원시청)[대한정구협회=연합뉴스]

bsch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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