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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초대 킴벌리프로세스 Bin Sulayem 의장, 가나 대통령 접견

송고시간2016-09-15 22:06


-- 아랍에미리트 킴벌리프로세스 의장 Ahmed Bin Sulayem, 아프리카에 대한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 접견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16년 9월 14일 PRNewswire=연합뉴스) 아랍에미리트의 킴벌리프로세스 의장 Ahmed Bin Sulayem은 아프리카에 대한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을 접견했다.

(사진: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0914/4075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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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벌리프로세스 의장 Ahmed Bin Sulayem는 아크라에서 개최된 제2회 ‘아프리카 두바이 귀금속 포럼’을 마치면서, 킴벌리프로세스에 대한 주요 사안을 논의하고, 킴벌리프로세스 의장의 중기 보고서를 공유하기 위해 존 드라마니 가나 대통령을 접견했다.

가나가 킴벌리프로세스 정회원국이 되면서, 대통령은 자국이 킴벌리프로세스의 모든 의무사항과 운영기준을 충실하게 이행할 것에 대해 논의했다. 다이아몬드 광산업은 다른 광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규모이며, 가나 국내총생산 중 광물 원자재 수익에서 약 5% 이하를 차지하지만, 의미가 있는 산업으로 유지되고 있다.

가나의 광물 수출은 2016년 1분기 기준 미화 25억1천500만 달러였으며, 이는 2015년 4분기의 25억5천800만 달러에 비해 다소 감소한 수치다. 수출 실적이 가장 좋았던 시기는 2012년 1분기로, 수출액이 41억1천900만 달러였다. 가나는 세계 11번째 다이아몬드 매장 국이자, 아프리카에서 14번째로 큰 생산국이다.

대통령은 Bin Sulayem 의장에게 원자재 수출을 통해 얻은 이익의 85%를 국가로 환수하는 본국송환 법안을 포함해 최근 정부 법안의 변경사항에 대해 강조했다. 다이아몬드를 포함한 모든 수출거래는 가나은행에 의해 등록되며, 보고가 이뤄진다. 그 결과, 가나의 다이아몬드는 투명한 금융규제 시스템과 킴벌리프로세스 요구사항을 준수한다는 국가적인 평판 덕분에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마하마 대통령은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정부가 기반구조와 다른 프로젝트에 재투자를 가능하게 한다고 상세히 설명했다.

Bin Sulayem 의장은 자신이 최근 가나 아샨티 지역에 있는 가나 제2의 도시인 쿠마시를 방문했으며, 그곳에서 새로운 학교 건립을 통해 정부정책이 실제 적용되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우물, 시추공을 설치하고, 필수적인 물을 지역사회 전반에 공급하는 것을 포함해 아랍에미리트가 진행하는 다수의 인도주의적 프로젝트 현장에 방문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적십자의 지원자금을 통해 이뤄진 다수의 지역 사원과 학교에 대한 재건 현장에 방문했다.

교육에 대한 열렬한 지지자인 마하마 대통령은 특히 빈곤한 지역에 대한 교육에 대해 끊임없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Bin Sulayem 의장과 공감했으며, 가장 지원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대해 아랍에미리트가 추진한 자선활동에 대한 노력에 갈채를 보냈다.

가나는 국민 다수에 충분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200곳의 학교 건립을 포함한 다양한 핵심 기반 구조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대통령은 광업 및 무역 면허를 보유한 관련 기업에 대해 산림 복구 및 기타 유사한 보상 프로그램과 같은 환경에 관한 환수 프로그램 참여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가로 제안할 것임을 시사했다.

Bin Sulayem 의장은 마하마 대통령과의 회의가 유익했으며, 고무적인 만남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양측 간의 대화가 킴벌리프로세스와 가나 광산사업에 대한 추가적인 논의를 이뤄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Bin Sulayem 의장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앙골라, 남아프리카,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부르키나파소를 방문한 이후, 아프리카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콩고민주공화국을 포함한 다른 아프리카 국가를 방문하고 있다.

아프리카 이니셔티브는 다이아몬드 생산국에 대해 킴벌리프로세스의 준수를 장려하며, 킴벌리프로세스의 의무사항을 이행하고, 아프리카 내에서 이러한 사항이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게 하도록 킴벌리프로세스 의장이 헌신적으로 추진 중인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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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벌리프로세스 인증제도(Kimberley Process Certification Scheme) 소개

킴벌리프로세스 인증제도는 다이아몬드 거래에서 갈등을 유발하는 다이아몬드의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 산업계, 시민사회 간에 수립된 협력적 이니셔티브다.

현재 아랍에미리트를 포함해 81개국을 대표하는 54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는 2003년 연방 법률 ‘다이아몬드 원석의 수출입 및 이송 관리에 관한 통합법 제13호’를 도입했으며, 킴벌리프로세스 인증제도를 시행하는 최초의 아랍 국가가 됐다. DMCC[https://www.zawya.com/middle-east/company/profile/1000348/DMCC/ ] 내의 킴벌리프로세스 사무국은 국내에서 거래하는 다이아몬드 원석에 대해 윤리적인 생산근거에 대한 인증을 수행하는 아랍에미리트 경제부[https://www.zawya.com/middle-east/company/profile/1004003/UAE_Ministry_of_Economy/ ]의 인가를 받은 기관이다.

추가 정보: http://www.kimberleyprocess.com

출처: 킴벌리프로세스(Kimberley Process)

UAE's Bin Sulayem First Kimberley Process Chair to Meet President of Ghana in Accra

-- As part of his Africa Initiative, the UAE KP Chair, Ahmed Bin Sulayem met the President of Ghana, H.E. John Dramani Mahama

DUBAI, UAE, September 14, 2016/PRNewswire/ -- As part of his Africa Initiative the UAE KP Chair was received by the President of Ghana H.E. John Dramani Mahama.

(Photo: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0914/4075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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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0914/407597LOGO )

On concluding the second 'Africa Dubai Precious Metals Forum' in Accra, KP Chair, Ahmed Bin Sulayem met with H.E. President John Dramani Mahama to discuss Kimberley Process matters and to share the KP Chair Mid-Term Report.

With Ghana being a full KP Member, the President discussed his country's firm commitment to all KP mandates and operational criteria. Relatively small, when compared with other mining activity, the diamond industry remains relevant although it contributes less than around 5% of mineral commodities revenues to Ghana's GDP.

Mineral exports from Ghana were 2,515 Million US Dollars, in the first quarter of 2016, down a little from 2,558 Million US Dollars in the fourth quarter of 2015. The country's best export period was the first quarter of 2012, with 4,119 Million US Dollars in exports. Ghana has the 11th largest reserves of diamonds in the world and is the 14th largest producer in Africa.

H.E. The President highlighted recent changes in government legislation, to Mr. Bin Sulayem, including a repatriation law where 85% of the income, derived from exporting raw materials, comes back to the country. All export transactions, diamonds included, are registered and reported by the Bank of Ghana. As a result, Ghana's Diamonds are sought after globally, thanks to the country's reputation of maintaining a transparent financial regulatory system and its adherence to Kimberley Process requirements. President Mahama elaborated that the system enables the government to re-invest in infrastructure and other projects.

Mr. Bin Sulayem informed the President that he'd recently returned from Ghana's second largest city, Kumasi, in the Ashanti region, where he'd witnessed the government's policy in action, through the building of new schools. Mr. Bin Sulayem also highlighted his visit to several United Arab Emirates' humanitarian projects, including the opening of wells and bore-holes, providing essential water supplies to entire communities. He also visited Red Crescent funded community mosques and the regeneration of several schools.

H.E. President Mahama, a strong proponent of education, agreed with Mr. Bin Sulayem that education, especially in poorer communities needs continual support, and applauded the UAE charities involved in communities which are most in need.

Ghana has a number of key infrastructure programmes, including the building of 200 schools, to bring affordable education to the population.

The President also alluded to further proposed legislation, for incorporation into mining and trading licenses, which would compel companies to engage in environmental repatriation programmes, such as reforestation and other similar reparations.

The KP Chair said his meeting with H.E. President John Dramani Mahama was informative and encouraging - and their dialogue has set the scene for more discussions about the Kimberley Process and the mining industry of Ghana.

As part of his Africa Initiative, after visiting Central Africa Republic, Angola, South Africa and more recently Burkina Faso, the KP chair, Ahmed Bin Sulayem, continues to visit other African nations including DRC.

The Africa initiative is a commitment by the KP Chair to keep a hands-on presence in diamond producing nations to help facilitate KP compliance, the fulfilment of KP mandates and to give Africa a voice.

About the Kimberley Process Certification Scheme

The Kimberley Process Certification Scheme is a collaborative initiative between governments, industry and civil society to stem the flow of conflict diamonds into the diamond trade.

There are now 54 participants representing 81 countries including the UAE.

In 2003, the UAE adapted its Federal Law "Union Law no.13 Regarding Supervision of Import/Export and Transit of Rough Diamonds" and became the first Arab country to implement the Kimberley Process Certification Scheme. The Kimberley Process office in DMCC [https://www.zawya.com/middle-east/company/profile/1000348/DMCC/ ] is the entity authorised by the UAE Ministry of Economy [https://www.zawya.com/middle-east/company/profile/1004003/UAE_Ministry_of_Economy/ ] to authenticate the ethical sourcing of rough diamonds traded in the country.

Visit http://www.kimberleyprocess.com for more information.

Source: Kimberley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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