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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렌마틱스, 라이선스 계약 체결에 따라 1,400만 달러 투자 유치

송고시간2016-09-15 20:58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필라델피아 2016년 9월 15일 PRNewswire=연합뉴스) 저렴한 셀룰로오스당 분야의 리더인 렌마틱스(Renmatix)는 빌 게이츠가 주도하는 1,4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사진 -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0913/407416-INFO

석유에서 추출하는 분자에 대한 경쟁적인 대체 제품 수요가 최근의 시장 압력에도 불구하고 증가하고 있다. 공급 확대를 위해 플랜트로스(Plantrose(R)) 공정은 수익성 있는 바이오 정제시설을 가능케 해주는 기술을 제공한다. 플랜트로스의 상용화에 사용될 이번 투자를 통해 렌마틱스의 라이선스 사용 업체들이 캐나다, 인도, 말레이시아, 미국과 기타 국가 등 다양한 세계 시장에서 플랜트로스를 생산할 수 있는 바이오 정제시설을 건설하는 최초의 움직임을 견인하게 될 것이다. 이와 병행하여 그러한 움직임은 다운스트림 바이오 제품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추가적인 시장 개발을 촉진한다.

게이츠는 "우리는 기후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원가 경쟁력도 있는 에너지 인프라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러한 노력의 중요한 요소는 산업 분야의 탈탄소화가 되어야만 한다. 또 다른 하나는 원가 경쟁력이 있는 바이오 연료의 가능성이다. 렌마틱스는 추진해야 할 의미 있는 방식인 혁신적인 공정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게이츠는 세계적인 에너지 메이저로서 2015년 초도 투자에 이어 투자액수를 확대했으며 추가로 연간 백만 톤의 셀룰로오스당 생산 설비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렌마틱스와 체결한 토탈(NYSE: TOT)과 이번 투자에 동참한다. 동 규모의 생산 설비 건설은 토탈이 결정한 것이다. 이번의 라이선스를 통해 렌마틱스는 상당한 매출 증대가 예상되며 동 계약 기간까지 연장된다.

토탈의 회장 겸 CEO인 패트릭 푸얀네는 "토탈의 생각은 책임 있는 에너지 메이저가 되는 것이다"면서 "우리는 저탄소 사업이 수익 성장을 견인하는 사업으로서 20년 이내에 당사 포트롤리오의 20%를 점유하기를 희망한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렌마틱스와의 협력을 시작하고 이를 확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특허 기술인 플랜트로스 공정은 바이오매스를 2세대 바이오 화학제품과 바이오 연료의 중요한 중간재인 셀룰로오스당으로 바꾸는 데 드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초임계 물을 사용한다. 빠른 반응 속도와 관련 소모품 비용이 사실상 없는 렌마틱스의 초임계 가수분해 기술을 통해 오늘날 합성되는 '대량, 저원가의 입수가 용이한' 셀룰로오스당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다수의 재생 공정을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 공업용 당 생산에 필요한 이 최적의 기반 설비를 통해 동사는 옴노(Omno(R)) 폴리머와 결정 셀룰로스 등 추가적인 바이오 빌딩 블록 중간재의 개선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해서 확대한다.

렌마틱스의 CEO인 마이크 해밀턴은 "이 지속적인 진보는 당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화학 산업 구조의 촉진을 선언하는 것이다. 종래의 석유 기반 제품을 뛰어넘어 깨끗하며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향해 간다는 선언이다"면서 "우리는 미국과 인도와 같은 다양한 시장에서 바이오를 기반으로 한 수많은 변혁의 기회를 활용하는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한편 게이츠와 토탈 양측으로부터의 이번 투자는 당사의 기술적 성취를 인정하는 것이며 당사의 상업적 동력을 배가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정과 토탈과의 백만 톤 라이선스 계약 체결은 당사 플랜트로스 기술이 대량 바이오 정제 기술로서 그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을 강력하게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렌마틱스

렌마틱스는 바이오매스를 석유 대체재로서 전 세계 바이오 화학과 바이오 연료 시장에서 사용되는 원료인 셀룰로오스당으로 바꾸는 기술을 라이선스해주는 첨단 기술 기업이다. 동사의 독자 기술인 플랜트로스 공정은 셀룰로스 바이오매스인 폐목재와 농업 부산물을 유용하고 비용이 저렴한 플랜트로 (Plantro(R)) 당과 추가적인 바이오 빌딩 블록으로 저렴하게 바꿈으로써 종래의 당 경제에 도전하고 있다. 플랜트로스 초임계 가수분해 기술은 비식품 바이오매스를 다른 공정에 비해 훨씬 빠르게 분해하며 소모품을 거의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원가 효율성을 높여 준다. 렌마틱스는 비공개 회사로서 펜실베이니아에 세계적인 기술센터와 뉴욕에 원료 가공 설비(FPF)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지아 통합 플랜트로스 공장(IPC)에서 생산하고 있다. renmatix.com

연락처

Duncan Cross

부사장, 법인 개발 담당

렌마틱스

이메일 renmatix@missionc2.com

출처: 렌마틱스(Renmatix)

Renmatix Secures $14M Investment from Bill Gates and Total, the Global Energy Major, In Concert with Signing of 1 Million Ton Cellulosic Sugar License

PHILADELPHIA, Sept. 15, 2016 /PRNewswire/ -- Renmatix, the leader in affordable cellulosic sugars, today announced a $14M investment, led by Bill Gates.

Photo -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60913/407416-INFO

Industry demand for competitive alternatives to petro-derived molecules is gaining traction, despite recent market pressures. In the interest of expanding that supply, the Plantrose(R) process provides an enabling technology for profitable biorefineries. This investment in commercializing Plantrose will help drive towards the first wave of Renmatix licensees building Plantrose-enabled biorefineries in diverse global markets like Canada, India, Malaysia, the U.S. and elsewhere. In parallel, that activity will facilitate further market development in downstream bioproduct applications.

According to Gates, "To effectively address climate change, we need to develop an energy infrastructure that doesn't emit greenhouse gas and is cost competitive. A critical component in this effort must be to decarbonize the industrial sector. Another is the possibility of cost competitive biofuels. Renmatix provides an innovative process that is an exciting pathway to pursue."

Gates is joined in the round by Total (NYSE: TOT), the global energy major which, after an initial investment in 2015, has expanded its investment and has additionally signed a licensing agreement with Renmatix for 1M tons of annual cellulosic sugar production capacity, at Total's discretion to build corresponding facilities. The license represents significant revenue potential for Renmatix, extending over the lifetime of the agreement.

"At Total, our ambition is to become the responsible energy major. We want to make low-carbon businesses a profitable growth driver accounting for 20% of our portfolio in 20 years' time. Meeting these goals is what has led to setting-up and expanding our collaboration with Renmatix," said Patrick Pouyanne, Chairman and CEO of Total.

The patented Plantrose process uses supercritical water to reduce costs in conversion of biomass to cellulosic sugars, the critical intermediary for second-generation biochemicals and biofuels. With faster reactions and virtually no associated consumable-expenses, Renmatix's supercritical hydrolysis economically enables a multitude of renewable process technologies to access the market for 'high volume, low cost, broadly sourced' cellulosic sugars that is compounding today. From this well established foundation in industrial sugars, the company continues to expand its product portfolio by valorizing additional bio building block intermediates, including Omno(R) polymers and crystalline cellulose.

"This continued progress marks the pronounced acceleration of a new, sugar based, chemistry regime. One that can go beyond conventional oil based products for cleaner, more sustainable solutions," said Renmatix CEO, Mike Hamilton. "While we're working with partners to capitalize on the vast opportunity for biobased transformation in markets as diverse as the U.S. and India, this investment from Gates and Total together - shows recognition of our technological achievements, and magnifies our commercial momentum. That acknowledgment and Total's signing of the million-ton license, are compelling indicators of our Plantrose technology's maturation towards biorefinery scale."

About Renmatix

Renmatix is the leading technology licensor for the conversion of biomass into cellulosic sugar, an enabling feedstock for petroleum alternatives used in the global biochemical and biofuels markets. The company's proprietary Plantrose process challenges conventional sugar economics by cheaply converting cellulosic biomass - from wood waste to agricultural residue - into useful, cost-effective Plantro(R) sugars and additional bio building blocks. Plantrose supercritical hydrolysis technology deconstructs non-food biomass an order of magnitude faster than other processes, and enhances its cost advantage by using no significant consumables. Renmatix is privately held, with a world-class technical center in Pennsylvania, a Feedstock Processing Facility (FPF) in New York, and production operations at the Integrated Plantrose Complex (IPC) in Georgia. renmatix.com

Contact

Duncan Cross

Vice President, Corporate Development

Renmatix

renmatix@missionc2.com

Source: Renmat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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