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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서 잣송이 따던 50대 나무서 떨어져 숨져

송고시간2016-09-13 18:35

(홍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3일 오후 1시 58분께 강원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의 한 야산 9부 능선에서 잣송이를 따던 변모(54) 씨가 나무에서 떨어져 숨졌다.

변 씨는 함께 잣송이를 따던 일행 신고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작목반 소속인 변 씨는 이날 10m 높이의 잣나무에 올라가 작업하던 중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잣 열매
잣 열매

[연합뉴스 자료 사진]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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