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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검찰, 난민으로 들어온 IS 의심세력 3명 수사

송고시간2016-09-13 18:21

(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독일 연방검찰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 차원에서 독일로 파견된 혐의로 17, 18, 26세 시리아 남성 3명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들 피의자는 모두 지난해 11월 망명을 희망하는 난민으로 독일 땅에 들어왔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이들은 이날 연방범죄수사국이 특수경찰 등 200명 이상을 동원한 가운데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州)에서 테러 예방 목적으로 진행한 일제 검거 작전 과정에서 붙잡혔다.

un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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