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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연휴기간 곳곳에서 U-20월드컵 홍보 활동

송고시간2016-09-13 15:20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내년 5월 전주에서 개막하는 FIFA U-20 월드컵 홍보에 나섰다.

전주시는 13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전북현대의 AFC 챔피언스리그(13일)와 K리그 홈경기(18일)가 잇달아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과 고속도로 나들목, 한옥마을 등에서 대대적으로 홍보활동을 벌인다.

U-20월드컵 마스코트 차오르미
U-20월드컵 마스코트 차오르미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월드컵 개막전 개최 홍보물과 기념품 등을 나눠주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아직도 내년에 한국에서 U-20 월드컵이 개최된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분들이 적지 않다"면서 "연휴 기간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내년 대회 개최와 효과 등을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에게 최대한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lc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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