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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시험원, 올 하반기 일반직·전문직 96명 공채

송고시간2016-09-13 14:53


산업기술시험원, 올 하반기 일반직·전문직 96명 공채

KTL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본원(진주)
KTL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본원(진주)

[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오는 26일까지 2016년도 하반기 일반직과 전문직 직원 총 9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직 분야는 이공계 지원자 중심으로 34명이며 신입직 7개, 경력직 20개 분야이다.

기계·전기·화학 및 환경공학 등 다양한 전공에서 모집한다. 서류-필기-인성검사-1·2차 면접 4단계 전형으로 실시된다.

전문직은 오는 11월 채용한다.

KTL의 채용 규모는 기관 창립 50년 이래 최대 규모이다.

지난 상반기 78명을 이미 채용함에 따라 올해 170여 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한 것이다.

특히 상반기 채용에서 전 직군에 걸쳐 실시하던 전공 시험이 폐지되고, 하반기 채용에는 공통부문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검사와 한국사 항목 필기시험이 확대된다.

입사지원 단계부터 지원자들은 NCS 기반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게 되며, 이러한 직무 중심의 채용 기법을 통해 직무능력이 인재를 채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TL은 혁신도시 이전 지역 인재 채용확대를 위해 경남에 있는 대학 졸업자에 대해 서류전형 때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접수는 KTL 채용 홈페이지(https://ktl.saramin.co.kr)를 통해 진행한다.

shch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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