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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김세영, 23일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출전

송고시간2016-09-13 14:17

펫람·쩡야니도 한국 나들이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올해 처음 한국 대회에 출전한다.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대회조직위원회는 김세영이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의 엘리시안 강촌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회에 나온다고 13일 밝혔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세영은 지난달 리우 올림픽에도 출전했다.

김세영과 함께 올림픽에 나갔던 폰아농 펫람(태국), 전 세계랭킹 1위 쩡야니(대만)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김세영 [대회조직위 제공]
김세영 [대회조직위 제공]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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