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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추석연휴 청소·진료 대비…321명 비상근무

송고시간2016-09-13 13:56

(김포=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경기도 김포시는 추석 연휴 기간(14∼18일) 청소·교통·진료·가축방역·상수도 등 9개 분야를 철저히 관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포시 추석연휴 청소·진료 대비…321명 비상근무 - 1

시는 이 기간 행정과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분야별 대책반을 편성해 총 321명이 비상 근무한다.

뉴고려병원 등 종합 병원을 비롯한 의료기관 182곳과 약국 115곳을 순번제로 운영한다.

병원 진료와 약국 운영현황은 시 홈페이지(www.gimpo.go.kr)에서 볼 수 있다.

시는 13일까지 경찰·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취약 시설과 교통시설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마쳤으며 환경미화원과 함께 마을 환경을 정비했다.

김포시는 "산불방지·가축방역·수돗물 단수 예방 등도 철저히 해 편안한 명절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chang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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