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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5.8 지진> 경주동국대 시설 점검 위해 13일 '휴강'

송고시간2016-09-13 11:54

동국대 경주캠퍼스 전경 [경주동국대 제공=연합뉴스]

동국대 경주캠퍼스 전경 [경주동국대 제공=연합뉴스]

(경주=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12일 밤 발생한 지진에 따른 점검과 학생 안전을 위해 13일 하루 휴강했다.

대학은 12일 지진 발생 이후 긴급회의를 열어 안전 문제를 이유로 추석 연휴 하루 전인 13일 휴강을 결정하고 전체 학생에게 문자 메시지로 통보했다.

학사 일정이 빽빽한 한의대와 의대는 정상수업을 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지진으로 교내 피해는 없지만 학생 안전과 귀향 편의를 위해 휴강하고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sh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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