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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원자력안전특위 가동…월성 원전 안전실태 점검

송고시간2016-09-13 12:03

추석 앞두고 용산역 찾은 추미애 대표
추석 앞두고 용산역 찾은 추미애 대표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추석을 앞둔 13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3일 경주 지진 이후 월성 원전의 가동이 중단되는 등 원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자 원자력안전특위를 구성해 가동에 들어갔다.

특위 가동은 영남권 최고위원인 최인호 의원이 이날 월성 원전을 둘러본 뒤 추미애 대표에게 건의한 데 따른 것이다. 월성 현장 방문에는 문재인 전 대표와 김경수 김현권 의원이 동행했다.

더민주, 원자력안전특위 가동…월성 원전 안전실태 점검 - 2

귀성객 인사차 서울 용산역을 찾은 추 대표는 최 최고위원과 통화한 뒤 "특위 활동을 먼저 하고 추후 최고위에서 추인하면 된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용산역에서 색동으로 장식된 어깨띠를 두르고 열차를 탄 귀성객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민생 안보, 법인세 정상화, 공정임금 등의 주장을 담은 '추미애의 추석편지'란 제목의 공보물을 시민에게 배포했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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