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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교체 출전해 볼넷 출루…타율 0.308 유지

송고시간2016-09-13 10:56


김현수 교체 출전해 볼넷 출루…타율 0.308 유지

김현수,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
김현수,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

(오클랜드<美캘리포니아주>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O.Co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에슬레틱스와의 경기 3회초 안타를 쳐낸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현수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를 이어갔으나, 팀 볼티모어는 오클랜드에 2-3으로 패했다.
sjh940214@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교체 출전해 볼넷으로 출루했다.

김현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서 8회말 좌익수 스티브 피어스의 대수비로 출전했다.

앞서 보스턴이 좌완 데이비드 프라이스를 선발로 내보내면서 좌타자인 김현수는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김현수는 2-12로 뒤진 9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김현수, 토론토전서 4타수 1안타
김현수, 토론토전서 4타수 1안타


(볼티모어<美메릴랜드주>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29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 1회에 중전 안타를 쳐내고 있다.
이날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현수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으나, 팀 볼티모어는 토론토에 1-5 역전패했다.
sjh940214@yna.co.kr

그는 보스턴의 우완 구원 투수 다자와 준이치와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하지만 후속 타자가 병살타를 치면서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김현수는 시즌 타율 0.308(266타수 82안타)을 유지했다.

볼티모어는 2-12로 패했다. 연승 행진이 2경기에서 마감됐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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