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에어부산, 추석맞이 즐거운 비행 이벤트

송고시간2016-09-13 09:52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에어부산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공항과 기내에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짐이 많은 손님을 위한 서비스를 마련한다.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국내선 노선에서 무료로 위탁할 수 있는 수하물 허용량을 기존 15kg에서 20kg으로 늘렸다.

기내에서도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서비스도 선보인다.

추석 당일(15일) 부산에서 출발하는 국내선과 국제선 전편에서 명절 간식 강정을 제공한다.

에어부산 기내 승무원들 [에어부산 제=연합뉴스]

에어부산 기내 승무원들 [에어부산 제=연합뉴스]

일부 항공편 탑승 승무원들은 한복을 입고 기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민속놀이인 윷놀이 세트를 일부 가족 단위 탑승객에게 증정한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은 "고향길을 오가는 손님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드리고 싶다"라며 "에어부산은 앞으로도 명절마다 특화 서비스를 마련해 훈훈하고 풍성한 명절을 선물하겠다"고 전했다.

sjh@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