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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세계산악영화제 자원활동가 '움트리' 발대

송고시간2016-09-12 17:17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오는 30일 열리는 국내 최초의 국제산악영화제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자원활동가 '움트리'가 출범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자원활동가 발대식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자원활동가 발대식

오는 30일 열리는 국내 최초의 국제산악영화제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자원활동가 '움트리'가 출범했다.

영화제 측은 영화제를 지원하는 자원활동가들이 지난 9일 춘해보건대학교에서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200여 명의 움트리와 조직위원장 신장열 울주군수, 한성율 울주군의회 의장, 김희진 춘해보건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자원활동가 '움트리(UMFFtree)'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Ulju Mountain Film Festival)의 각 첫 자를 딴 'UMFF'와 나무의 영문 'tree'의 합성어다. 싹이 돋는 나무처럼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첫 싹을 틔운다는 의미를 담았다.

움트리들은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행사공간 곳곳에서 활동한다.

신장열 조직위원장은 12일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활동가의 도움이 꼭 필요하며, 활동가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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