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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김나리,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단·복식 석권

송고시간2016-09-11 15:10

-테니스- 김나리,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단·복식 석권
-테니스- 김나리,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단·복식 석권

(서울=연합뉴스) 김나리(548위·수원시청.왼쪽)가 11일 강원도 영월군 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국제테니스연맹(ITF)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2차 대회(총상금 1만 달러) 단·복식 석권 2관왕에 올랐다. [대한테니스협회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나리(548위·수원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2차 대회(총상금 1만 달러) 2관왕에 올랐다.

김나리는 11일 강원도 영월군 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자오디(509위·중국)를 2-0(6-2 6-2)으로 완파했다.

-테니스- 김나리,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단·복식 석권
-테니스- 김나리,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단·복식 석권

(서울=연합뉴스) 김나리(548위·수원시청)가 11일 강원도 영월군 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국제테니스연맹(ITF) 영월 국제여자서키트 2차 대회(총상금 1만 달러) 단·복식 석권 2관왕에 올랐다. [대한테니스협회 제공=연합뉴스]

전날 유민화(창원시청)와 한 조를 이뤄 복식에서도 우승한 김나리는 이번 대회 단식과 복식을 휩쓸었다.

김나리는 지난해 8월 말 김천 서키트 이후 약 1년 만에 개인 통산 5번째 국제 서키트 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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