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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추석 맞아 토이저러스 장난감 할인행사

송고시간2016-09-11 14:23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롯데마트는 추석을 맞아 18일까지 전국 37개 토이저러스 매장과 토이저러스몰(www.toysrus.co.kr)에서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를 열고 200여 가지의 인기 완구를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는 설날과 추석 기간에만 열리는 할인행사다.

독일 주방놀이인 '밀레 패밀리 키친놀이 세트'를 14만9천원에 200개 한정으로 판매하며, '타요타요 플레이 볼텐트'를 3만9천800원, '헐크와 아이언맨 피규어'를 9천900원에 선보인다.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의 모든 상품을 30% 할인해 선보이며 '트레인 DX디젤킹'을 3만5천700원, '트레인 DX 크레인킹'을 3만5천원, '트레인 DX 트레인킹'을 3만7천800원에 판매한다.

토이저러스 단독 판매상품인 '패스트레인 와일드 오버로드'는 3만5천원에 내놓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설이나 추석 등 명절 기간이 성탄절과 어린이날에 이어 완구 매출이 가장 높은 시기로 나타났다.

지난해 롯데마트의 완구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성탄절이 있는 12월이 1년 전체 완구 매출의 18%로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어린이날이 있는 5월(15%), 설이 있던 2월(12%), 추석이 있던 9월(11%)의 순이었다.

밀레 패밀리 키친놀이 세트[사진:롯데마트 제공]
밀레 패밀리 키친놀이 세트[사진:롯데마트 제공]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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