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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주·유열 등 7080 가수들 서초구 홍보대사…26일 무료 공연

송고시간2016-09-11 14:08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윤형주와 유열 등 서초구에 사는 7080 가수와 방송인 등 9명이 서초구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서울 서초구는 12일 오전 구청에서 서초구 홍보대사 위촉식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수 윤형주, 김세환, 혜은이, 민해경, 남궁옥분, 유열, 권인하와 방송인 김승현, 성악가 김성일 등으로, 이들은 서초컬처클럽 회원들이기도 하다.

이들은 26일 오후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첫 콘서트를 연다. 무료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2016 서리풀페스티벌 일환이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김승현씨 사회로 약 2시간 동안 14곡이 소개된다.

윤형주 씨는 "동네 친구들과 함께 어르신, 장애인 등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공연을 준비했다"며 "낮에는 어르신, 저녁에는 직장인 등을 위해 두 차례 공연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서초구 홍보대사들과 조은희 서초구청장[서울 서초구 제공=연합뉴스]
서초구 홍보대사들과 조은희 서초구청장[서울 서초구 제공=연합뉴스]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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